사진 이장로님과 2013년 3월 7일 HTM 168 지난 3월6일 이장로님과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지난 5년간 HTM이 자리를 잡기까지 수고하신 노력이 후에 HTM 역사에 크게 남으실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