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름부음 캠프

북미주 행사를 마치고 도착하자마자 다음날 평택대학교에서 열린 청소년 기름부음 캠프(주최_상계감리교회-서길원목사시무)에서 손기철박사(HTM대표)는 강당을 꽉채운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킹덤빌더의 비전을 가지기를 선포하였고, 자정이 넘어서까지 2000여명의 학생들에게 기름부으심 기도를 하여 주었습니다.

이장로님과

지난 3월6일 이장로님과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지난 5년간 HTM이 자리를 잡기까지 수고하신 노력이 후에 HTM 역사에 크게 남으실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